태그 : 솔트룩스
2008/11/10 솔트룩스 아울림 공식 오픈
2008/09/17 시맨틱웹 시장은 없다
2008/08/21 국내 주요 기업검색 업체 리스트
솔트룩스에서 공유문서 검색시스템 “서치박스”를 공개했다.
4월 27일 솔트룩스 세미나에서도 발표를 한다고 한다.
”서치박스”는 외장하드나 파일서버에 있는 공유문서들을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하드웨어 일체형으로 설치, 관리 또한 간편하도록 구성되었다.
간단한 기능을 동영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솔트룩스가 잘~ 할수 있는 몇몇 기능들이 눈에 보이고 여기저기 신경을 많이 쓴 표시가 난다.
전체적으로는 잘 구성된 시스템으로 보인다. (물론 실제로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겠지만…)
몇가지 생각할 점……
# by | 2009/04/21 16:55 | 기업검색 | 트랙백 | 덧글(2)
지난 5일날 솔트룩스가 아울림을 공식 베타오픈 하였다.
그에 관한 포스팅을 바로 하려다가 몇몇 서비스가 불안정한 것 같아 몇일이 지난 오늘 다시 한번 들어가 보고 내용을 파헤쳐 보기로 하였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공을 상당히 많이 들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 서비스를 통해 큰돈을 벌려고 한다면 많이 모자라지만 회사의 능력을 보여주려는 서비스로는 괜찮은 출발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역시 "토글"이라고 하는 원반형태의 단어띠를 볼 수 있다.






검색 및 분석의 모든 기능은 8개의 분류로 구분되었으며, 해당 분류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느낀점
# by | 2008/11/10 13:47 | 기업검색 | 트랙백 | 덧글(0)
시맨틱웹은 여러 측면에서 미래의 웹기술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정보처리나 언어처리에서 "시맨틱웹", "온톨로지"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는 대화하기가 어렵게 된 게 상당히 오래된 느낌이다.
또한 신문같은 매체에서도 "Web3.0"이니 "차세대 인터넷 기술"이니 하는 단어로 시맨틱웹으로 소개하고 있기도 한다.
현재 국내에서 "시맨틱웹'이라는 단어를 선점하고 있는 회사로 솔트룩스, 씨컴테크, 시맨틱스 코리아 등이 알려져 있으며, 기업검색엔진 개발업체들이 트랜드를 따라가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차세대 인터넷기술 시맨틱 웹ⓛ]똑똑한 인터넷시대 열린다
[차세세 인터넷 기술 시맨틱 웹②] 똑똑한 웹은 현재진행형
[차세대 인터넷기술 시맨틱 웹③] 온톨로지, 시맨틱 웹 기술의 핵심
하지만, 시맨틱웹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상존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다.
시맨틱웹이 허구가 되는 경우
시맨틱 웹(Semantic Web) 기술에 대한 회의론들
온톨로지 유감 - 온톨로지로 뭘 할수 있지 ?
시맨틱웹이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온톨로지를 구축해야하는 부담이 있지만 실제로 나타난 결과물은 기대에 훨씬 못미치기 때문이리라...
몇년전까지만 당장 엄청난 시장규모가 되리라 이야기 하셨던 분들도 현재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으며, 큰 돈을 들여 시작한 국내의 대형 프로젝트도 큰 성과없이 끝낸 경우도 있다.
현재는 정부예산으로 진행되는 연구프로젝트나 일부 대기업의 파일럿형태의 프로젝트가 전부인 상황이다.
그럼 그 이유가 무엇일까? - 내 나름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그럼 기업검색엔진 벤더의 입장에서 시맨틱웹에 대해 어떤 전략을 수립하고 있을까?
"시맨틱웹"이라는 단어를 가장 열성적으로 홍보(?)했었던 솔트룩스는 "Search 2.0"이라는 단어로 살짝 옮겨간 상태이며, 기업검색엔진 개발업체들은 회사 내부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마케팅을 벌이는 등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Search 2.0이라는 이름으로) 검색랭킹관련 기술이나 텍스트마이닝 기술들을 부각을 시키려는 상황으로 볼 수 있다.
고객들 또한 시맨틱웹이 본격적으로 뭔가를 보여줄때까지 고객들도 역시 때를 기다리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시맨틱웹이 차세대의 중요한 기술로 계속적으로 연구되고 발전되어야 하는것은 자명하지만, 현재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두고 보자"는 것이 전반적인 시장인식인 것 같다.
따라서 "시맨틱웹 시장은 (아직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참조 : 시맨틱 웹 : 기술을 넘어 서비스 플랫폼으로 - 솔트룩스 _ 이경일 대표
# by | 2008/09/17 14:45 | 기업검색 | 트랙백 | 덧글(0)
현재 우리나라에서 메이저라고 할 수 있는 기업검색회사는 STS2008에 참가하는 6개 업체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쓰리소프트, 오픈베이스, 코난테크놀로지, 코리아와이즈넛
그외에도
- 패스트서치 코리아
- 쓰리웨어
- 레피아컴
- 아워텍
- 건지소프트
등 주로 작은 회사들이 있으며, 대부분 검색엔진을 기본으로하는 부가 제품을 같이 병행하여 판매하고 있다.
전체적인 시장판세는
쓰리소프트는 민간기업시장
다이퀘스트는 온라인마켓시장
코리아와이즈넛은 공공시장
솔트룩스는 시맨틱웹시장
으로 주로 편중되었었으나 최근 그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전체적인 시장규모가 작고 상대적으로 많은 업체가 존립하고 있어 경쟁이 심한 상태이나
STS2008를 계기로 업계가 전체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
빠진 업체가 많이 있으며, 알려주시면 추후 계속적으로 수정하도록 하겠다.
(자기들 회사 빠졌다고 삐지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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